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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환경위원회  환경관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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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관리부와 6교구 성도들)





사명 및 목표

환경관리부는 교회의 시설 및 주위 환경을 아름답게 조성하고 교회와 지역사회의 환경보호 실천 및 관리에 관한 제반사항을 담당하는 부서입니다.



조직

  • 섬김이 : 부장, 협력권사, 총무, 회계, 서기, 부원

  • 주차환경위원회 위원장 / 오성섭 장로
    부장집사 / 송민교 안수집사 
    협력권사 / 심영진, 황숙현 권사
    총무 / 지학래 집사
    회계 / 서정선 집사
    부원 24명


주요사역

활동

      - 월 1회 마지막 주 토요일 '토요한마음기도회'가 마치는 7시30분 경 쉼터에서 모입니다.

    • - 짧은 시간이지만 부서원과 각 담당교구가족들을 소개하는 등의 교제를 하며 간단히 요기(김밥 및 컵라면)를 합니다.
    • - 기도와 함께 각 지역별 청소담당 인원 선정을 하고, 각자의 담당구역에 가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청소를 합니다.
    • - 주로 예배당의 의자와 방석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닦은 곳의 물기가 잘 마르도록 건조를 시키고, 바닥도 물걸레질을 하여 예배에 참석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깨끗한 환경에서 예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청소로 섬깁니다.
      - 또한 주기적으로 예배당 외 성가대실, 쉼터 등 내부 청소와 함께 교회 주변과 공원의 쓰레기를 줍습니다.
      - 구석구석 잘 보이지 않는 곳이나 창틀까지 손이 잘 안가는 곳까지도 꼼꼼히 청소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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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27일 토요일 오전 7시30분.

'토요한마음기도회'를 마친 성도들이 '쉼터'로 모이기 시작하였습니다.

4월달에는 6교구가 환경관리부와 함께 청소를 하게 되어 있었는데 '쉼터'가 꽉 차도록 환경관리부와 6교구 성도들이 많이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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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컵라면과 김밥으로 아침을 대신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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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오오 둘러앉은 자리는 무척이나 즐거워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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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관리부 부장인 송민교 집사님께서 오늘 할 청소의 내용과 구역, 그리고 방법들에 대해 설명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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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교구 담당사역자인 최성기 목사님께서 오늘의 일정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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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각자 정해진 구역으로 가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담당하였습니다.

쓰레기장으로 들어가 이것저것 섞어서 버린 쓰레기들을 하나하나 분리수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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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쓸고, 닦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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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인원이 동원된 본당은 

바닥을 쓸고 닦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배드릴 때 성도들이 앉는 방석을 앞, 뒤로 뒤집어가며 닦고, 마르기를 기다렸다가 다시 돌려 닦고,

의자 뒤의 손을 짚는 곳도 청결이 필요한 곳이라고 열심히 닦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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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의 구석구석 의자밑까지 살피며, 닦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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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까지 스파이더맨처럼 찰싹 달라붙어 호호 불며 작은 얼룩까지 제거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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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라 다소 쌀쌀한 날씨였는데 최성기목사님께서는 웃옷까지 벗어놓고, 교회 로비의 정문을 칸마다 닦아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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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가 놓여 있던 자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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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앞의 수납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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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수거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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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내리는 계단도 마치 회오리가 모든 것을 쓸고간 듯 깨끗해졌고,

창문 밑에 활짝핀 봄꽃처럼 교회의 구석구석이 환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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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의 바닥, 창문, 창틀까지 이리저리 정성스런 손길이 지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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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문의 바닥까지도 깨끗하게 닦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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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공원'에 숨은 쓰레기도 이리저리 나무 사이를 살피며 찾아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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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이 드나드는 입구의 벽까지 닦고, 또 닦고,

그 외에도 성가대실과 유아부실까지도 청소를 하였는데 미처 다 찾아다니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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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숨바꼭질을 하듯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보이는 곳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밀히 살피며 쓸고, 닦고 난 후의 본당의 모습입니다.

늘 깨끗하였기에 원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우렁각시처럼 이런 보이지 않는 손길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 이런 허드렛일 같은 청소를 하다보면 어느덧 나의 마음까지 깨끗해지는 것 같고, 40년 넘도록 선배님들의 정성스런 섬김에 의해 지금 우리가 이런 귀한 공간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었기에 늘 감사한 마음이 드는 귀한 시간이 됩니다.
      마치고 나면 각자의 삶의 처소로 돌아가게 되는데, 부서원과의 교제가 쉽지 않아 늘 아쉬움이 있었다고 하여 올해부터는 함께 섬기시는 부서원들 서로를 돌아보는 귀한 교제의 시간을 가지려 섬김 후 별도의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섬기는 시간대가 토요일이라 그런지 부부로 섬기시는 분들이 많으시고 김포목장을 섬기시는 귀한 목자 가정처럼 먼 곳에서 오셔서 섬기시는 분들, 은퇴 후 교회로 돌아와 믿음을 다시 돌아보며 새롭게 성장하고 계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 분들은 받은 은혜에 대한 보답같이 낮은 자리에서 보이지 않게 섬기고 싶어하시는 분들 등 많은 귀하신 부원들이 함께 섬기는 아름다운 부서입니다. (지학래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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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봉사를 마치고 돌아가는 부부의 뒷모습이 

섬김으로 더욱 환해지고, 깨끗해진 교회처럼 빛이 나서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환경관리부에서 실시하는 교회 대청소는 

현재 한 달에 한 번, 마지막 주 토요일에 각 교구별로 돌아가며 섬기고 있지만 '토요한마음기도회'가 마친 후 시간의 여유가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합니다. 

잠시라도 들려서 이른 아침에 성도들과 나누는 김밥, 컵라면도 무척이나 맛있을 것 같고, 또 이른 새벽에 나오느라 부시시한 모습이지만 어쩌면 그래서 더 친근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작은 섬김이지만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들이 무척이나 마음 깊숙히 와 닿는 시간이었습니다.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사도행전 20장2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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