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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2월9일 주일 오후4시

모든 주일예배의 일정을 마치고, 사당동에 위치한 선교관에서 '선교관 입주예배'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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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위원회 미디어팀에서는 한 발 앞서 선교관을 둘러보기 위해 먼저 도착하였습니다.

가운데 마당겸 주차장을 두고, 양옆으로 두 개의 건물이 마주보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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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의 1층과 오른쪽의 3층건물의 옥상에는 원룸으로 방 하나가 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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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 건물의 옥상에 위치한 원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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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의 넓은 공간과 탁트인 시야가 쌀쌀한 날씨임에도 시원하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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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0세대인데

방3개 있는 집이 3세대, 

방2개 있는 집이 6세대, 

방1개 있는 옥상의 집이 1세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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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돌아보면 특별한 공간들이 숨겨져 있어 보는 재미도 있었고,

새로 신축하지 못한 아쉬움을 리모델링으로 잘 꾸며진 듯하여 보기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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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운데도 해외선교부에서 안내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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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스럽게 직접 끓여 만든 대추차와 간식이 준비된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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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버스를 이용하여 성도들이 도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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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종부담임목사님께서도 예정보다 일찍 도착하여 먼저 선교관을 둘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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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밖에서 진행하려던 입주예배를 이곳에서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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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진행상황을 브리핑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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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장소라 다소 불편하더라도 옹기종기 앉아 차를 마시며 잠시 담소도 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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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관 건축을 위해 수고한 해외선교부원들도 방 한 곳에 모여 예배를 준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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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관 입주예배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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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 송영각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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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 최 용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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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 창세기28장16~17절


화종부 담임목사님께서는 본문을 가지고 '하나님의 집이요, 하늘의 문'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야곱이 고향 브엘세바를 떠나 하란으로 도피하던 중 돌베개를 자고 일어났을 때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했던 것처럼 

이곳에서도 누가 어떤 마음의 상태로 오더라도 늘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길 바라고, 

우리의 수고가 사람의 수고에서 끝나지 않고, 늘 하나님께 열납되길 바란다고 하시며, 

야곱이 영적으로 지칠 때 벧엘로 갔던 것처럼 이곳에서도 그런 장소로서의 경험들이 풍성하도록 선용되길 기대하고, 바란다는 메세지로 축복을 대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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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선교관이 적절한 때와 시간에 오픈된 것에 감사하고,

수고한 손길들을 축복하시고,

이곳에서 친히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곳으로 꼭 필요한 분들에게 쉼과 안식을 줄 수 있는 장소로 쓰여지고,

복된 공간이 되도록 

잠시 다함께 기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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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에 이어 선교관 건축위원들과 입지선택을 위해 수고한 김형수집사님을 비롯한 많은 섬김을 한 분들을 소개하고, 축복하는 시간도 잠시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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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공사진행에 대해 송영각장로님께서 간단하게 설명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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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마치고, 현판식을 하기 위해 마당으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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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함께 기뻐하며 화종부담임목사님께서 주신 말씀처럼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선용되는 복된 장소가 되길 한 맘으로 기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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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관 주변 주택지입니다.

공사를 하는동안 여러 불편함을 드렸기에 약소하나마 이웃들에게 인사를 드리기 위해 안내도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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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00여 곳이 넘는 주변의 모든 세대들에게 선물을 전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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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부터 선교관을 운영하면서 이번에는 이곳을 사택지로 쓰려고 마련하였는데 건축하는 과정에 선교관으로 바꾸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우리의 거처를 마련하기 전에 선교관을 먼저 마련하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이곳에서 야곱이 도피하던 중 만났던 그 하나님을 만남으로 보호하심의 은혜를 누리고

하나님을 만나기를 사모하던 야곱에게 나타나셨던 것처럼 하나님의 축복을 사모하는 자에게 축복하시는 교훈을 얻고

이곳을 떠나서도 두려움 없이 모든 곳이 하나님의 거처임을 경험하는 공간으로 잘 선용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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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임에도 입주예배를 위해 사랑과 정성으로 열심히 섬기신 해외선교부의 천연호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부원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154449005748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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