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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 톡톡

혹 성경이 너무 교과서적인 것 같습니까?

혹 성경이 너무 추상적으로 느껴지십니까?

성경을 읽는 것이 부담이 되십니까?

 

하나님의 장중에 붙잡혀 사는 인생을

살아가십시오. 성경이 조금씩 쉬워집니다.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성경은 사는만큼 보입니다.

오래살면 살수록 성경이 잘 보인다는 뜻이 아니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영위하면 할수록 잘 보인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장중에 붙잡혀 산다는 것은

마치 이어폰을 끼고 운전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운전자는 자기가 아는 길을 가는 것이 아닙니다.

비록, 모르는 길이지만 이어폰을 통해 들리는 세미한 음성에 따라

마치 잘 아는 길을 가는 것마냥 담대히 나가는 것입니다.

운전자는 이렇게 운전하면서, 창 밖을 스치고 지나가는

아름다운 풍경을 봅니다. 이 풍경 때문에, 이 운전자는

성경을 읽을 때 아하하고 무릎을 칠수 있습니다.

풍경과 말씀이 공명할 때 눈에서 눈물이 납니다.

가슴엔 불난 것 같구요,

 

그래서 이런 의심이 들지 않습니다.

이 세상엔 정말이지 수많은 노이즈가 있는데,

이 노이즈와 주님의 세미한 음성을 어떻게 구별한단말인가?”

 

들어본자는 압니다.

귀로는 들리고, 손으론 운전을 하고 있고, 눈으로 스치는 풍경을 보고 있습니다.

가고 있는 그 길도 하나님이 닦으신 것이고, 풍경도 하나님이 예비하신 것입니다.

 

듣고 싶으싶니까?

들으실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그 분을 계시하시고 이해시키는 것은

그 분이 아주 중요하게 여기시는 일입니다.

그 분은 그 분의 직무에 성실하시며

결코 실패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절대 실패하지 않으십니다.

한번에 다 알지 못해도,,,

지금 듣고 있으면서도 못알아들을지언정,,,

차근차근 주님께서 그 분 자신을 성도님께 계시해주실겁니다.

그러니 안심하십시오.

안심하십시오.

사실은,,,

사실은,,,

지금 잘 모르는 것 또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일부이니까요...

 

 

요한복음을 보면, 제자들은 예수님이 살아계실적에

예수님의 말씀을 잘 못알아듣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제자들의 이해능력부족에 대해서는

요한 스스로가 그의 증언 곳곳에서 꽤 빈번하게 강조하고 있습니다.

 제자들은, 사실, 부끄럽지만 예수님을 잘 믿지 못했습니다.

(세상은 말할 것도 없고요)

 제자들은 ,사실, 부끄럽지만 예수님의 십자가 지심이 얼마나

  의로운 행위인지를 잘 몰랐습니다. 예수님께서 죽으시는 걸 자랑스럽게 여기기보단

    당혹스럽게 여겼지요

     무엇이 죄인지 무엇이 의인지 모르는 세상이 예수님을 잘못 심판하였습니다.

       제자들도 덩달아 그 잘못된 심판을 두려워하였습니다.

         결국 그때 예수님은 온전히 혼자였습니다.

            예수님은 완전히 홀로 버려지셔야만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홀로 버려지심은 하나님의 의도였습니다.

그러므로 제자들의 몰지각 역시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러나 언제까지나 몰지각한 상태에 머무를수는 없지요.

그들이 죽는 그날까지 주님을 이해하지 못했나요???

아닙니다. 아주 잘 이해했습니다.

오죽했으면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라는 유명한 고백이 나왔겠습니까?

얼마나 멋진 고백입니까?? 세상의 잘못된 심판을 두려워하던 제자의

멋진 변화 아닙니까??

 

그러므로 남서울교회 성도님들도

결국 그 분을 알게 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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