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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조위원회

경조부

사명 및 목표

기독교식의 장례는 별세한 성도의 영은 하나님의 품에 안기고, 육신을 장사하는 절차를 말하는데 그 과정 중에 중요한 것은 장례예식을 치루는 모든 예배이다. 장례예배를 통해 남아있는 유족들에게 죽음의 의미를 깨닫게 하고, 부활의 확신을 가지고 천국에서 다시 만날 소망 가운데 모든 슬픔을 이기도록 위로하는데 있다. 이에 맞추어 남서울교회의 경조사역은 남서울교회에서 정한 경조사 규정에 의해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기쁨과 슬픔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선교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돕는데 그 목표를 가지고 있다. 더불어 슬픔을 당한 가정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관심, 그리고 하나님의 한 지체로서 성도들의 위로를 전하고, 모든 예배 가운데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통해 교회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경험이 될 뿐 아니라 건강한 교회를 함께 세워나가는데 그 사명을 가지고 언젠가 모두가 가게 될 하나님나라인 천국에 대한 소망 또한 갖도록 섬겨드리고 있다. 또한 우리의 소망이 이 땅에 있지 않음이 순간마다 상기되고 슬픔 가운데에 있지만 세상을 향해 다시 한 번 더 믿음으로 잘살아갈 수 있는 힘과 위로가 장례예식의 모든 과정 속에 임하기를 바라며 경조사역을 섬기고 있는 경조부뿐만 아니라 남서울교회 모든 성도가 같은 마음으로 동참하고 있다.

장례기간

일반적으로 3일장을 기본으로 하지만 특별한 경우나 주일이 겹치는 등의 상황에 따라 2일장이나 4일장, 혹은 5일장까지도 할 수 있다. 그러나 주일에 발인을 하는 경우는 피해야 한다.

교회의 할 일

조화와 제반 지원은 등록교인과 직계(부모, 장인/장모, 배우자, 자녀)에 한함을 원칙으로 하고, 교구중심으로 모든 리더들과 목장에서 모든 장례예식에 참석하고, 필요시 장례예배 뿐만 아니라 장례식장 안에서의 안내나 조문객 접대에도 지원하고, 장례절차가 마친 후에 위로 심방도 할 수 있다.
- 유족들의 요청으로 장례예식 전체를 교회가 섬기는 교회장과 1회 조문만 하는 경우가 있다.

유족의 할 일

임종예배를 마치고, 장례가 발생하면 목장의 목자나 교구담당사역자에게 속히 연락을 하고, 연결된 교회의 장례담당자들과 장례예식에 대한 전반적인 것들을 상의하도록 한다.

조직

  • 섬김이 : 각 교구 담당사역자, 위원장, 간사, 부장집사, 협력권사, 임원(총무, 서기, 회계)
  • 담당 / 경조부 부원과 담당교구 및 모든 성도

주요사역

활동

  • 조사 발생 연락 및 예식 참여 안내
  • 장례예배 참여 및 안내 지원 / 각 예배 대표기도, 임종예배, 위로예배, 입관예배, 발인예배, 하관예배 및 모든 장례예배
  • 담당교구 중심의 경조사역 진행 지원과 그에 따른 행사 주관
  • 각 예식에 참여한 성도들을 위한 안내와 지원
  • 장례가족 인도, 장례식 선도

모임

  • 공지로 별도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