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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 톡톡

봄학기 종강 세미나    

           

6월 29일(수)남서울교회 본당에서

낮교구 오전 10시30분 부터 12시 30분,

저녁교구 저녁 7시30분 부터 9시30분 까지

봄학기 목장 종강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언별리 교회를 담임하시는  조성용 목사님께서

강사로 말씀 전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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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께서 찬양으로 마음을열고

귀한 강의를 들으셨습니다.

최호석 목사님의 강사님 소개가 있었고



말씀은 마가복음 13장 5절에서 8절 입니다.


"5: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6: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내가 그라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7:난리와 난리의 소문을 들을떼에 두려워 하지말라

   이런 일이 잇어야 하되 아직 끝이 아니니라

8: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지진이있으며 기근 잇으리니

   이는 재난의시작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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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혹"

6절-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22절- 택하신 자들을 미혹하려 하리라


"깨어있으라"

33절- 주의하라 깨어있으라 그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라

35절, 37절- 깨어있으라


이단 세미나로 "신천지"를 중심으로 강의하셨습니다.


한국기독교 이단 사이비 계보로

김성도 권사, 김백문, 박태선,문선명,

조희성, 정명석, 이만희가 있음을 유인물로 보여주셨습니다.


정식명칭이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교주인 이만희는 

자신이 죽지 않는 영원한 구원자라고 한다.



요즘은 유투브를 통해 여러 위장단체

(하늘 문화 평화 광복, 세계여성 평화 그룹, 국제 청년 평화그룹)

들을 세워 행사를 하며 포섭하고있다.

신천지의 주요 포교 수법은 '모략' 으로

거짓말이 당연한 것으로

주로 캠퍼스 동호회를 통하고

추수꾼이나 위장교회로,

위의 내용처럼 소통을 가장한

관계전도,자녀교육으로

접근하여 미혹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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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가르친다는 빌미로

복음방2개월, 센터 6개월동안 성경보는 법을 가르친다.

영은 육을 들어 쓴다고 하며,

영은 육을 들어 말로 역사하고,

비유풀이, 짝풀이하며 

주석은 보지못하게 하고

(씨,밭, 나무,새 이용) 

개역한글 성경만 사용한다.

심지어 이만희를 보혜사라 칭하고

이만희의 육체를

그리스도가 사용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말을 분별해야 하는데 성경을 그기준이라 하며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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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교리로 삼시대론이 있는데

구약, 신약, 계시록의 시대로 배도, 멸망, 구원이 반복되고

예언을 중시하는데 비유로 봉합되어 있으며

그것이 풀어질때 구원받는다고 한다.

이만희로 그것이 풀어졌고

그것이 성취이고

비유를 모르면 구원받을수 없다고 한다.

이미 이만희가 이루었기에 성경이 필요치 않다고 하며

요즘은 144000이 넘어서

흰무리창조를 말한다.


우리는 이러한 거짓 주장과

조작된 현실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가족이나 지인이 신천지에 빠졌다면 우리는 반드시

교회의도움을 받아야한다.



결론은

"성경과 교리를 사랑해야한다".

 "교회를 사랑해야한다."

실재로 우리가 성전으로 지어져 나가야 하고

성령으로 우리가 사랑하며 살아야 하는것이다.

바르게 성경을 배우고 묵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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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제일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그분을 영원토록

즐거워 하는 것임을 기억해야한다."


남서울교회와 언별리교회위해

목사님과 가정위해

기도하며 의미있는 강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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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사님의 격려사가 있었습니다.

" 오전과 저녁의 두번의 강의를 통한

풍성한 누림에 감사하고

요즘 사랑을 배우는 일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있는데

말씀과 공동체를 사랑하는것이 무엇이고 중요한가

도전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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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해주신 성도님들과

교구에서 목자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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