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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반기 교사 세미나"  

" 애통하라"란 주제로

3월30일 토요일 오후5시부터 8시30분까지

세분의 강사분을 모시고

교회학교 부서에 따라  미취학, 어린이, 청소년으로 나뉘어

강의를 들었습니다.

궂은 날씨로 많은 선생님들께서 오시는 길 을 걱정했으나

150명이 훨씬 넘는 숫자의 선생님들과

관심을 갖고 계시는 학부모님들과 아이들까지 참석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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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부터 6시까지 저녁식사와

교사들 간의 교제의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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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위원장이신 마숙룡장로님께서

세미나에 대한 설명과 기도를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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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종부 담임 목사님께서 격려차 들려주셨습니다.

교사들과 잠시 얘기를 나누셨습니다.






6시부터 부서별 강의를 듣기위해  

이현규목사님의 광고 후 자리를 이동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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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취학 (영아부,유아부,유치부)부서는  B실로 이동해서

박남숙교수님의

1강. 아동과의 촉진적 관계맺기

2강. 아동의 감정지도  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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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는 우리의 앎이 몸에 밸 때까지

습득이 필요한 지식과 기술과 태도가 필요합니다.

아동의 특성을 잘 알아야 하며

교사자신에 대한 이해도 필요합니다.

아동에게 교사가 중요한 이유는 

교사가 배움의 통로이기 때문입니다..

유아는 애착관계를 통해 배우게 되고

애착이란 신체적 정서적 교감을 의미합니다.


0세-6세는 인생의 기초공사가

 이루어 지는 시기입니다.

아동과 관계맺는 기술--민감성,공감능력,반응성 이며,

관계를 촉진해 주는말은

"그렇구나, 칭찬, 격려의말" 입니다.

교사와 부모는 동료 사이며 끝까

지 열정과 끈기 의 결과는

자발적 동기로 이뤄져야합니다

자발적 동기는 자기결정성을 갖게됩니다.


감정조절, 감정코칭은 아동기부터

훈련을 통해 습득됩니다.

감정을 다스리는 것이 좋은 성격을 갖게되며

감정조절을 잘하는 아이가 대인관계가 좋습니다.

코칭의 원리는 감정을 잘 받아주고

행동은 한계를 그어주며 고쳐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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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초등부)부서는  A실 에서

"하나님 나라를 경험시키는 교육"이란 주제로

장한섭 목사님께서 강의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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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이란 질문을 하시며 교사로 행복한가 물으셨습니다.

크리스챤 부모는 하나님 앞에서

자녀를 어떨게 교육해야 하나 고민해야 합니다.

외국사례 영상을 보여주시며 생각해 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경험시키는 것이

기독교 교육의 핵심이며

기독교 교육은 가르치는 것이 아닌

경험시키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가정과 교회와 학교가 같은 언어로 가르켜야 하며

하나님 나라를 경험 시키기 위해

아이에 대한 진단은 필요하나

평가해서는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교육은 위탁이 아니라 협력입니다.


지금 애통해야 하는 이유는

부모,학교,교회미져 공부 잘하면

성공한다는 것을 합리화하고 있다는 현실입니다.

개인의 성향대로 살게하신 하나님 안에서

너 자신이 되고 네 삶을 살아라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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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중등부,고등부, 어와나)부서는 G실 에서

박상진 교수님의

1강.한국 청소년은 누구인가?

2강.애통함의 기독교 교육 이란 제목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청소년의 문화를 이해해야한다.

학업의 (스트레스에 대한 ) 이해 와 신앙적 이해가 

한국 청소년에 대한 이해에 매우 중요합니다.

주일에 왜 교회에 나오지 않는지 살펴보면 

통계로 학업과 사교육이 45%이상이 나옵니다.

사교육의 증가는 교회학교의 위축으로 나타나며

입시로 인한 교회학교의 정체도 볼수 있습니다.


교회교육은 부흥이 아니라 이 아이들을 건져내어

아이들리 왜 사는 지 실존의 하나님의 은혜를 알게 하는 것입니다.

막6;34에따르면 기독교 교육은 불쌍히 여기신

예수님의 뜻을 따르는것입니다.

샘의 원천인 교회학교 선교단체가 말라가고 있습니다.

진정한 크리스챤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자녀교육에서 거듭나야 제2의 거듭남으로

진정한 크리스챤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애통함의 기독교 교육의 10가지 키워드"

1.부모--부모를 신아의 교사로 세워라  ,

2.한영혼--한 영혼에 집중하라.

3,관계--학생과 인격적인 관게를 맺고 양육하라.

4. 접촉점--눈높이를 맞춰라,

5. 신앙공동체--믿음의 공동체를 형성하라.

6.참여--학생 스스로 경험하게하라.

7.일관성.  8.담임목.  9.한국교회신뢰도

10. 기독교 교육의 생태계--복음적 영향력응 회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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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부서의 강의를 은혜롭게 잘 듣고

설문지를 작성하고

교사로서 다시금 나의 마음의 자세를 점검하고

나의중심에 주님이 계셔서 주님의 사랑으로

감정을 만져주고 사랑으로 보듬고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케하며 

심령에 집중하여 인격적으로 아이들과 만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녀로 자라게

돕는 교사가 되어야 함을 느끼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을 거두리로다(시 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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