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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 톡톡

남서울이야기 2018 새생명축제

2018.10.11 20:31

남서울교회 조회 수:719



2018 새생명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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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의 나는 새도, 들의 백합화도, 이름 모를 들풀까지도 하나님께서 모두 관여하신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본당 앞 로비에 늘어선 국화꽃들이 이제는 자신들의 세상인 양 활짝 피어 그 도도한 모습을 맘껏 뽑내는 듯 합니다.

그렇게 국화꽃조차도 계절을 알고 피어 그 자체를 드러내는 날, 남서울교회는 아직 하나님을 모르고, 복음조차도 들어보지 못했던 하나님의 귀한 영혼들을 초청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새생명축제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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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0월10일 수요일 오전10시30분 / 저녁7시30분 / 2018년10월14일 주일 1~4부 예배 시.

2018 남서울교회 새생명축제


오늘은 한 해동안 주변에 있는 가족, 친척, 혹은 친구나 직장동료, 이웃을 마음에 품고 기도하며 기다렸던 날입니다.

단, 한 번만이라도 그들에게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초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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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쌀쌀해진 날씨 탓에 조금은 움츠려들게 하지만 다른 어느 날보다도 남서울교회 모두가 들뜨고, 기대하며, 감사한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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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교회를 방문하는 새가족을 위해 정성이 가득 담긴 선물도 준비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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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도 준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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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선교부 모든 부서원들이 본당 앞 로비와 파랑새공원에서 안내로, 간식으로 섬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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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공원 입구에도 교역자들이 안내를 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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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실에는 일찌감치 온 아이들이 어느새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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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오전에 이어 저녁에도 안내와 섬김은 이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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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춥고, 밤이었지만 갓난아이를 안고온 성도의 모습은 저절로 미소짓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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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도착한 성도들은 인사로, 기도로 마음에 준비를 하였습니다.

오랜 기간 기도하고 함께 이 자리에 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눈물과 한숨, 기도가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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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에 올려진 선물을 보면서 오늘 처음 교회를 방문한 분인 걸 알게 됩니다.

그리고 비록 아는 분은 아니지만 그 분을 위해 기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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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교회 화종부 담임목사님께서도 본당을 돌며 성도들과 혹은 오늘 처음 교회를 방문한 분들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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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 백지혜 자매의 특송을 들으며 잠시 가사로 전해지는 그 의미를 새겨보았습니다.


시작됐네 우리 주님의 능력이
나의 삶을 다스리고 새롭게 하네
자유하네 죄와 사망으로부터
나의 삶은 변하고 나 충만하네


은혜로다 주의 은혜
한량없는 주의 은혜
은혜로다 주의 은혜
변함없는 진실하신 주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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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선교부를 섬기고 있는 최용진목사님께서 강사로 오신 조정민목사님을 소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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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민목사님(베이직 교회 담임)께서는 오전에는 '서로 사랑하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오늘 이 자리는 누구를 만나러 온 자리가 아니라 새생명으로 잉태되는 자리이길 바란다면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새로운 생명을 부어주시기 위해 오셨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가장 먼저, 예수님을 따르고, 서로 사랑하고, 열매를 맺는 삶으로 우리도 역시 예수님의 제자임을 알게 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즉,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죄에서부터 출발해야 하기에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 짊어지고 십자가에 돌아가신 그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값없이 주신 십자가의 사랑으로 우리가 새생명을 얻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라고 하신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만이 그 사랑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있고, 그 사랑으로 하나님과 화복하게 되어 죄에서 자유할 수 있기에 하나님과 하나되는 기쁨과 은혜를 경험하고, 생명으로, 빛으로, 생명의 길로 인도함 받길 원하신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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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후에는 로마서8장31~32절의 본문을 가지고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스스로 자신이 누구인지를 소개하고 선언하였는데 

가장 먼저 생명의 떡, 빛, 양의 문, 선한 목자, 부활이면서 생명, 길과 진리요 생명, 포도나무 등 7가지로 선언하셨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걸 통해 우리에게 자유를 주시려고 오셨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교인이기보다 스스로 성전으로서 하나님과 화복하고, 그 생명을 나누기 위해 세상 끝까지 가는 우리 모두가 되길 바란다고 권면하시며 이 시간을 통해 묶인 것에서 자유함을 누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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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끗희끗 하얀 머리를 숙이고, 하나하나 꼼꼼이 받아 적는 모습에서 뭐라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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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마쳐지고,

화종부 담임목사님께서 교회에 처음 온 분들을 환영하는 인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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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두 다함께 간절한 마음으로 

오늘 이 자리에 초청받아 오신 분들과 미처 결단하지 못하고 오지 못하신 분들 모두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기존의 성도들은 

다시 한 번 더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깨닫고, 그 사랑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멋진 삶을 살아내려고 결심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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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은 담임목사님과 부교역자들, 그리고 강사인 조정민목사님께서 성도들을 배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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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교육관에 마련된 새가족을 위한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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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마다 교회를 소개하고, 다시 한 번 더 복음에 대한 메세지를 간단하게 전하며 환영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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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종부담임목사님과 각 교구별 부교역자들도 함께 참석하여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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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록 어떤 결단이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새생명축제에 참석했던 모든 분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섬겨야할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에 잘 정착하도록 안내하고 섬겨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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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교회에 오신 분들을 위해 교회를 소개하는 몇가지 책자들입니다.

교회의 소식지인 감람원과 주보, 그리고 초신자를 위한 신앙훈련학교 안내책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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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행사를 위해 그동안 주보와 목장나눔지, 감람원, 영상 등을 통해 홍보를 하였고, 중보기도 팀에 중보기도를 요청하였고, 안내부와 주차부, 그리고 강단의 꽃 하나하나까지 세밀하게 부서간에 협력하며 준비하였습니다.

그 모든 수고와 섬김에 감사를 드리며 특별히 지역선교부의 지인호부장집사님을 비롯하여 모든 부원들에게 큰 위로와 기쁨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새생명축제의 자리까지 모시고 오느라 애쓰고, 마음 졸인 모든 성도들에게도 놀라운 위로와 기쁨이 넘치길 소망하며, 

혹여 이번에도 함께하지 못한 초청대상자를 위해서는 또 다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야할 터인데 낙심하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리할지라도 주시는 놀라운 감사가 넘치길 기대하며 이 모든 기쁨과 감사를 온전히 하나님께만 올려드립니다.





2018년10월14일 주일1~4부 예배 시에도 

화종부 담임목사님의 새생명축제 메세지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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