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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싶어요 엉뚱항 건축 이야기02

2018.09.30 23:00

건축사 조회 수:132

                                       엉뚱한 건축 이야기02


교육관 및 부속성전(우체국 부지)  건축게흭 및 설계문제에 대하여 건축 전문가로서 의견을 피력 하고자함.

(비전센타 재건축은 정해진 계흭을 바꿀수 없다하니 놔두고)

1. 건축사가 건축주(크라이언트)로 부터 건축물에 대한 설계의뢰가 들어오면, 건축주의 요구 사항을 전부 듣고,

    그 요구 사항에 건축 전문가로서 의견을 건축주에게 얘기하여, 건축주의 동의를 받아 초기의 건축계흭을 완성  하는 것이며,

    건축주가  다시 그 게흭안을 검토하여 건축설계를 완성하는 것이어서, 즉 건축주는 건축하려는 건물에 대하여 아주 잘 알아야,

    건축사의 도움을 받아 좋은 건물을 지을수 있다, 우리 교회도 초기에 결정하며 교회건축에 대하여 전문적으로

    잘 아는 분이 결정하였나 걱정되며…/

2. 설계는 목사님들이나 몇 분의 장로들이 몇분이 속닥속닥하여 정하는 것보다,

    공개적으로 설게경기를 하여, 최우수 작품은 본 설게를 맞기고 가작 2~3편은 상금  1~2백만원을 주고 설계경기를 하게 하면,

    모든 교인들이 동의 할수 있는 좋은 건물이 될것 같음, 본인은 서울 건축사 사무실 2500여개의  이메일 주소가 있으니

    이 메일로 서울에 있는 모든 건축사 사무소에 설계경기를 알릴수 있음.

3. 설계경기에 대하여 우수개 소리 한번,

    호주 시드니에 있는 오페라 하우스는, 세계적으로 설계경기(콤페)를 하여, 북구의 젊은 건축가가 중세의 말 달리며 결투하던

    기사의 투구를 모델로 하여 디자인 건물로 (오렌지 잘라논 것이 아님, 자세히 보면 기사들이 말 타고 달리는 느낌을 받는다)

    현재의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가 결정되어 (우리나라 예술의 전당은 오페라 하우스를 흉내 내려고 하였나? 모르 겠으나,

    옛날 양반의 갓을 보고 디자인 한 것이 아니라, 갓 같이 건축한 것임)

    현재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는 세게적인 건물이 되었으며,  우리 교회도 젊은 건축가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물론 법적으로

    도로 사선 제한, 진북방향의 일조권은 검토 되어야 하지만), 6층 이상 되는 진짜 건물 같은 교회 부속 교육관을 지어,

    6층에 넓은 회의실이 있는 당회장실을 만들면 어떨까? 하는데….

4. 설계시 지내력 검사를 하여 기초를 암반위에 정착시켜야 지금 서울에서 벌어지고 있는 지하 토사 유출로 인한 건물의 붕괴를

    맊을스 있으며, 6층 이상의 건물을 건축하게 하고, 지하 3층까지(가능 하면) 주차장으로 하면 용적율 적용이 안되니,

    대지 한계 내에서 최대한으로 시공하고, 주일 행사시 도로변에 교회버스가 주차하면 교통의방해등 보기가 않좋으니,

    지상 1츨을 주차장 (버스 주차가 가능하게)으로 하여, 용적율에서 빼게하여 한층 높은 건물을 건축하게 하고,

    법적으로 검토하여 발코니 확장은 불가능 하나(주거 건물이 아니라), 발코니를 사방에(1M이내)설치하면,

    미서기 문틀이 있기는 하나 약 20%의 더 넓은 면적을 얻을수 있음.

5. 비전센타는 위안부 합의문도 아닌데 불가역 적이라니 그냥 놔두고, 우체국 부지의 건물 설게에 대하야 한번 생각해 본다.

    우체국 부지는 제2종 일반 주거지역으로 용적율은 200%로 총 건축 면적이 1290㎡이하만 지을수 있으며,

     대지 면적이 647㎡으로,  비전센타 같이 설게 한다면 지하 320㎡,  지상1층 320㎡,  2층 320㎡,  3층 320㎡ 이렇게 지을수 밖에 없다,

     엉뚱한 본인이 게흭한다면,

     550~600㎡ 정도의 넓이로 지하 3층으로 하여 지하 주차장으로 하고, 특히 지하 1층은 높이 5M로 하여,  우리 교회 본당이 페인트 칠로

    한 2개월 쓸수 없을때, 중간에 기둥이 있어 좀 불편하나 성전 대용으로 잠간은 사용 할수 있게 층고를 좀 높게하고 냉난방을 좀 잘하면

    가능하고, 즉 지하에 주차장으로 하여 공간을 확보 한다면  잠간 잠간 성전 대용으로 사용 가능하며,

    지상 1층은 층고가 좀 높은 주차장으로 하고(버스 주차가 가능 하게),  한층 면적 320㎡을 기둥을 1m 후퇴하면 한층에 약 70㎡

    건축 면적이 절약되어,  한층에 320㎡ (건축면적 250㎡ + 베란다 70㎡ 포함) 씩 6개층을 지을수 있다.

    교육관으로 사용 하기는 미서기 문틀이 있어 조금은 불편하나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건축법에 맞는지 조금은 더 검토 되어야 하나,  이리하면 지하 3층 (지하 1~3층  면적  550㎡~600㎡, 주차대수 약 15~20대

    총 45~60대)  지상 6층 (각층 건축면적 320㎡ ː 베란다 면적 포함) 의 건물을 지을수 잇을 것 이다.

6.  한 마디 덧 붙이면,  본인이 외부 간판도 없이 사당동 골목에서 설계사무소를 할때, 어떻게 알고 찾아 왔는지 시골 목사님들이

     용케  찾아 오시지요, 누가 소개 했느냐?  물으면 얼버부리며, 교회 건축 조건에 대하여 애기 하지요,

     설계비에 대하여는 전혀 언급을 안하며, 해서 시골교회를 설게하고 시공하고 준공 하지요, 끝까지 설계비에 대하여는 일언 반구도 없고,

    본인도 요구 하지 않고, 설계한 교회중 얼마 안되지만  몇 몇 교회는 설계비보다 많은 건축 헌금을 받은 교회도 있지요,

    시공중 감리를 하며. 목회자들을 만나 보면, 모든 목회자들이, 신유은사, 영안등이 열려 있지요,

    다시 말하면 교회 짓는 목사님들은 자기 욕심으로 건축 하는게 아니고,

    하나님과  열심히 기도 하여, 하나님의 지시를 받아 교회를 지으니, 설계비도 없이 교회를 짓기 시작해도 다 말끔히 준공합디다.

    장소는 기억이 잘 안나나 서머나 교회에서 헌당 예배중 감사장과 함께 삼십만(300,000)원 신세계 상품권 받은게

    시골교회 설게해주고 받은  설계비의 전부 입니다.

7. 기도 할수 있는데 무얼 걱정 하시나요?

   우리 모두 열심히 기도하여 멋지고 넓고 튼튼한 교육관이 지어지도록 열심히 기도하여, 하나님의 허락을 받읍시다.


                                                2018.9.30         한 기웅 (hp..010)  2279-8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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