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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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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고유명절인 추석연휴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남서울교회는 10월10일(수요일)과 14일(주일)에 있을 새생명축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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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 '새생명축제' 홍보영상을 보며 무슨 생각을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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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나 집사님은 10년 전에 동생으로부터 복음을 전해 듣고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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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만, 양미라 성도님은 이웃에 사는 교수님으로부터 남서울교회에서 주최하는 '이웃초청음악회'에 한 번 와보라는 초청을 받고 음악회에 왔다가 

화종부목사님께서 들려주시는 복음의 메세지를 듣고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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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인 방상자 권사님과 방경자성도님은 사돈의 전도와 '천국에 혼자 갈 수 없다'는 친정어머님의 말씀에따라 교회에 다니기 시작하였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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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천국에서 기뻐하실 어머님을 생각하니 자신들도 기쁘다며 이제 걱정하지 말라는 말을 천국에 계신 어머님께 목메인 목소리로 전하였습니다.


우리는 각자의 생각에따라 전도대상자도 정하고, 전도방법도 정하지만 또한 전도한 후의 결과에 대해서도 미리 짐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도하는 가운데 주변에 있는 믿지 않는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만 하면 됩니다. 곡식이 때가 되어야 추수를 하듯 들려진 복음이 바로 반응을 할 때도 있지만 오랜 시간 인고의 시간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아직, 주저하고 망설여지는 대상이 있다면 이번 추석에 방문하여 교제도 하고, 복음도 전해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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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생명축제에 맞물려 있는 추석에 모처럼 고향으로 돌아가 가족, 친지들과 함께 모여 예배드릴 수 있도록 

'추석가정예배지'도 준비해 교회 본당 로비와 사무실 앞에 비치해 두었습니다.


모든 가족들이 함께 모여 그동안 베풀어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예배드리는 가운데 큰 기쁨과 감사가 넘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직 복음에 대해 잘 모르고, 예수님의 구원에 대해 거부하셨던 분들이 혹시 계시다면 이번 기회에 가족들이 간절한 마음으로 전하는 복음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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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남서울교회 성도 한 분이 돌아가셨습니다.

나이를 떠나서 모든 장례소식은 다 마음이 아프고, 슬프겠지만 유독 온 교회가 함께 슬퍼하고 모든 장례일정에 발디딜 틈이 없도록 성도들이 동참하여 위로를 전하였습니다.

고인은 아직 너무 젊은 분인데 1년 전에 암진단을 받고 이전에 다니다 결혼 후 다니지 않았던 교회에 다시 다니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잊고 있었던 하나님과 그 사랑을 깨닫기 시작하자 고인이 떠나고 남을 가족이 아직 하나님을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 암으로인한 고통보다 더 아프고 슬펐다고 합니다.

그래서 친정어머니를 비롯하여 남편, 아들들까지 모두 교회에 다니도록 권면하고, 위해 기도한 결과 모두가 교회에 등록을 하고 성도로서의 새로운 삶을 살기 시작한 후 갑자기 세상을 떠났습니다.

암 진단 후 1년도 채 안 되는 기간동안 매일 교회에 가다시피 하며 말씀을 읽고, 기도생활을 하고, 개인묵상, 단체묵상을 하며 그 말씀에 위로받고, 힘입어 고통도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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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께서 소천하지 않고 더 건강히 살아야 하지 않느냐고 반문할 수도 있겠지만 하나님의 뜻은 지금은 아무도 모릅니다.


남서울교회 화종부 담임목사님께서 고인의 유족들과 함께 위로예배를 드리는 가운데 누가복음23장39~43절의 본문을 가지고 그 이유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본문의 말씀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예수님 양 옆으로 죄인 두 명이 함께 달려있었습니다. 그 중 한 명은 예수님께 지금의 이 상황에서 벗어나게 해 달라고 하였고, 다른 한 명은 이 상황이 아닌 영적인 구원에 대해 예수님께 간청을 하였습니다. 즉, 후자의 죄인은 우선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알았고, 지금 당장의 상황보다 영적인 구원으로인해 받는 축복과 은혜를 알았던 것입니다. 

우리들 대부분 지금 당장 눈에 보이는 세상에서의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러나 고인처럼 지금의 병을 위해서도 분명 기도했겠지만 가족의 영적인 구원에 대해 더 간절했고,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에 응답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하시니라

이 말씀은 우리에게 어떤 자격이나 공로가 있어서가 아니라 오직 예수님으로인해서만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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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마음에 품고 기도하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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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대상자가 누구이던 

매일 전도대상자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분에게 가장 선한 모습으로, 그러나 간절함으로 다가가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새생명축제'에 꼭 초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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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교회는 

이웃을 섬기며 세계를 품는 교회로 1975년 설립 이후 계속적으로 복음과 사랑으로 

반포지역과 조국과 동족인 북한과 땅 끝 열방을 품고 그곳에 예수님의 말씀이 잘 전하여져서 모든 민족이 구원받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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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첫걸음으로 매년 새생명축제를 열고 있으니 오셔서 복음으로인한 구원의 기쁨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 경험해 보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는 축복이 임하시길 소원하며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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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를 맞아 먼 길 안전하게 잘다녀오시고, 

가족, 친지들과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명절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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