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남서울 톡톡

예배가 끝나면, 배가 고파서 교회식당에 들릴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저는 신기하게도 교회식당에가서 먹을 때면 항상

모든 반찬을 남기지 않고, 다 먹습니다.

평소에는 그러지 않는데 유독 교회식당만 가면,

잘 먹지 않던 반찬들까지고 골구루 잘 먹게 되는 것 같습니다.

sdg.jpg

아마 교회 홈피 역사상 식판 사진 올라온건 이번이 처음일 것 같네요~~ㅎ

왼쪽에 있던 푸른 색 나물도 평소 제가 즐겨 먹는 반찬은 아니었는데,

꽤 양이 많았음에도 다 먹었습니다.

그리고 황태국에도 독특하게 어우러지는 나물종류가 있었는데

그것도 남기지 않고 다 먹었습니다.(음식 이름을 잘 몰라서^^;; 제겐 나물은 다 그냥 나물입니다.)

다 먹고나니, 건강해지는 느낌도 들더군요^^

맛있고 좋은 음식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교회를 갈 때는, 부천시청역에서 고속터미널역까지 전찰타고 간다음,

지하상가를 걸어서 통과하여 도착합니다.

게다가 오늘 같은 경우는 전철에서 내내 서서 왔습니다.

확실히 예배가 끝난 후 배가 고플만도 하지요??

이에 더해서,

교회 식당에서 밥을 먹을 때는 예배 때 들었던 귀한 설교말씀을 묵상하면서

먹을 수 있으니, 확실히 다른 식사시간과는 다른 것 같습니다.

이런 게 인생 사는 즐거움이지 않겠습니까??^^

 









번호 제목 날짜 이름
공지 [공지] 스마트폰>파일첨부 기능 추가되었습니다. [2] 2014.09.12 관리자
공지 광고글, 광고성(교회포함) 글, 비방글,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사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2014.07.18 관리자
1074 항복 2018.05.29 안예준
1073 모범생 컴플렉스에서 벗어나는 법 2018.05.29 안예준
1072 벤뎅이보다 더 속이 좁은 남자 2018.05.28 안예준
1071 한가족연합예배때 찍은 사진이 쉼터에 없어요 [1] 2018.05.27 박계형
1070 남서울교회 암환자모임을 시작하며.... 2018.05.26 배정은
1069 (모임후기) 남서울교회 암환자모임 후기 2018.05.26 배정은
1068 C.S.루이스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7월2일(월) C.S.루이스컨퍼런스에 오세요~ 2018.05.26 배정은
1067 2018중직자 추천을 위한 제직투표 file 2018.05.25 남서울교회
1066 오랜 시간 경조부사역을 담당했던 선배님들과 함께 떠난 경조부 야유회 file 2018.05.23 김옥주
1065 2018 교사 저녁만찬과 교사헌신예배 file 2018.05.23 남서울교회
1064 여정의교회 설립감사예배 file 2018.05.17 남서울교회
1063 2018 한가족연합예배 file 2018.05.15 남서울교회
1062 여정의교회 파송식 file 2018.05.02 남서울교회
1061 용서의 근거 2018.04.30 안예준
1060 북한을 보면서... 2018.04.30 안예준
1059 2018 사랑의 음식 바자회 file 2018.04.29 관리자
1058 은혜부와 함께 드리는 장애인주일 주일저녁찬양예배 file 2018.04.24 남서울교회
1057 2018 봄 바자회를 위한 기도회 file 2018.04.20 남서울교회
1056 (남서울비전센터:암환우들을 위해) 5월7일, 암을 극복하기. 암세미나가 있어요^^ file 2018.04.19 배정은
» 교회 식당의 기적 [1] file 2018.04.08 안예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