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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 톡톡

예배가 끝나면, 배가 고파서 교회식당에 들릴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저는 신기하게도 교회식당에가서 먹을 때면 항상

모든 반찬을 남기지 않고, 다 먹습니다.

평소에는 그러지 않는데 유독 교회식당만 가면,

잘 먹지 않던 반찬들까지고 골구루 잘 먹게 되는 것 같습니다.

sdg.jpg

아마 교회 홈피 역사상 식판 사진 올라온건 이번이 처음일 것 같네요~~ㅎ

왼쪽에 있던 푸른 색 나물도 평소 제가 즐겨 먹는 반찬은 아니었는데,

꽤 양이 많았음에도 다 먹었습니다.

그리고 황태국에도 독특하게 어우러지는 나물종류가 있었는데

그것도 남기지 않고 다 먹었습니다.(음식 이름을 잘 몰라서^^;; 제겐 나물은 다 그냥 나물입니다.)

다 먹고나니, 건강해지는 느낌도 들더군요^^

맛있고 좋은 음식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교회를 갈 때는, 부천시청역에서 고속터미널역까지 전찰타고 간다음,

지하상가를 걸어서 통과하여 도착합니다.

게다가 오늘 같은 경우는 전철에서 내내 서서 왔습니다.

확실히 예배가 끝난 후 배가 고플만도 하지요??

이에 더해서,

교회 식당에서 밥을 먹을 때는 예배 때 들었던 귀한 설교말씀을 묵상하면서

먹을 수 있으니, 확실히 다른 식사시간과는 다른 것 같습니다.

이런 게 인생 사는 즐거움이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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