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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4월5일(목) 시니어교구 예배는 '시니어 임직예배'로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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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을 받는 분들은 본당 앞쪽 준비된 자리에 앉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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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예배 순서에 따라 임직식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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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시온 찬양팀과 함께 찬양을 부르며 

임직을 받는 분들에게는 기쁨과 감사로, 시니어 교구 성도들은 축복으로 화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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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교구 김무성목사님께서 임직식을 인도하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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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선 장로님께서 대표로 기도하시며,

이 시간 마음과 뜻을 모아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게 하시고,

시니어 교구 성도들의 심신과 자녀, 경제로 어려운 가정들을 돌보시고, 형통한 길로 인도하시길

자손들이 시대의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축복하시고

오늘 임직을 받는 모든 임직자들이 남은 생애동안 주님과 동행하며 승리하는 삶이 되도록 간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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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찬양대가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찬양을 통해 주님께 영광을 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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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종부 담임목사님께서 갈라디아서5장13~23절의 본문을 가지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라'라는 주제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구주께서는 우리에게 죄로부터, 형벌로부터, 세상으로부터, 죽음으로부터의 자유를 주셨는데 그 귀한 자유를 얻은 우리는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으로 그 자유를 써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본문에서는 '오직 사랑으로 종노릇하라'는 말로 그 사랑을 표현하였는데 그 말은 다른 사람보다 낮은 자리에서 희생으로 섬겨야한다는 것으로 그래야만 진정한 기쁨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우리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도우심이 있어야 가능하고, 성령을 따라 행함으로 사랑,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라는 성령의 9가지 열매를 맺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특별히 오늘 임직을 받는 분들로인해 시니어 교구에 더 사랑이 풍성하여져서 더 활기차고, 건강하게 아름다운 노년을 주님과 함께 , 시니어 교구와 함께하길 바라고 축복한다는 메세지로 축사를 대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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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집사로 임직을 받는 이재창, 인운섭 집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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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권사로 임직을 받는

감귀호, 권남순, 김갑호, 김 영C, 박정순D, 방상자, 배정숙, 송호심, 원유숙, 이영주B, 임옥빈, 임정현 권사 (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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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교우들로부터 축하인사와 함께 꽃다발을 받으며 서로를 축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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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종부 담임목사님과 

시니어 교구담당 김무성, 최용진목사님, 

시니어위원장인 노찬래장로님, 임직자들이 함께 단체사진을 찍으며 임직을 기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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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식당에서는 특별히 임직을 받은 분들과 그 가족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여 함께 식사하며 교제하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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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집사로 임직을 받은 인운섭 집사님(왼쪽)은

우리 교회에 오기 전 다른 교회에서도 만년서리집사로 있었지만 이런 임직예배를 통해 축복 받아서 정말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이재창집사님(오른쪽)은

자격도, 믿음도 연약한데 임직을 받아 감사하고, 앞으로 부족하나마 충실히 잘 감당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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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사 임직을 받은 원유숙 권사님은

권사 임직을 받은 것이 영광스럽다며, 20대에 세례 받고 결혼하였지만 29살에 갑자기 남편이 쓰러져서 공무원으로 일하느라 신앙생활을 제대로 못하였는데 99년에 퇴직하고, 양영자 권사님이 이끌어주셔서 이렇게 권사로 임직까지 받게 되어 감사하다고 하시며 앞으로 더 열심히 성실하게 신앙생활을 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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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성경에서 40세에 모세로부터 약속받았던 땅을 45년이 지난 85세에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라고 외쳤던 갈렙을 통해 인내와 믿음, 그리고 노년의 건강함을 배울 수 있습니다. 비록 늦은 출발이지만 그럼에도 여기까지 갈렙처럼 인내로, 믿음으로 잘 달려왔기에 오늘의 귀한 임직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좇으며, 

건강하게, 

그리고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라고 외쳤던 갈렙처럼 힘있는 믿음의 생활 잘하시기 바라며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축하드립니다!!!



<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주님이 주신 땅으로 
한걸음씩 나아갈때에 
수많은 적들과 견고한 성이 
나를 두렵게 하지만 

주님을 신뢰함으로 
주님을 의지함으로 
주님이 주시는 담대함으로 
큰소리 외치며 나아가네 

이산지를 내게 주소서 
그날의 주께서 말씀하신 
이제 내가 주님의 이름으로 
그 땅을 취하리니 

이산지를 내게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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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3월11일(주일)부터 남서울톡톡 게시판의 모든 글은 실명으로 게시됩니다. 2018.03.06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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