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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빼먹을 때 오는 영적 위험 5가지

기독일보 국제부 장소피아 기자 (sophia@cdaily.co.kr)

입력 2018. 03. 29 07:07 / 수정 2018. 03. 29 07:07

리버티 침례교회 담임 목사인 네이선 로즈 목사는 목회전문 칼럼 사이트 처치리더스에교회 예배를 빼먹을 때 오는 영적인 위험 5가지라는 제목의 기고 글을 통해 교회 예배를 쉽게 빠지는 것이 영적으로 위험한 이유에 대해 제시했다. 다음은 기고 글 전문이다.

최근 남침례교 1,600만 명의 신도 중에서 평균 6 백만 명만이 주일 예배에 참석한다는 통계를 읽었다. 기독교인에게 예배가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지를 고려해 볼 때 이 통계는 낙담하게 만든다.

자주 예배를 빠지는 것은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는 기독교인들에게 영적으로 위험한 일이다. 다음은 예배를 빠지는 것이 왜 위험한 것인지에 대한 5가지 이유다.

1. 우리 개인의 영적 성장과 건강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을 놓치게 된다

회중 예배의 핵심은 하나님 말씀의 선포에 있다. 말씀의 선포는 예수님의 제자들을 영적으로 성숙하게 하는 하나님의 주된 방법이다. 기독교인들이 예배를 빠지면 영적 성장을 위한 하나님의 처방을 놓치는 것이다.

2.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것이다

히브리서 10 23-25절에 따르면, 회중 예배는 기독교인들에게 선택 사항이 아니다.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10:25)

그렉 길버트 목사는 이 구절에 대해적어도 모든 기독교인들이 교회 모임에 참석하는 것은 선택 사항이 아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신자들이 모일 때 성령께서 임재한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교회는 다음과 같은 성서적 명령을 교회 규례로 따른다.

“그럼으로 우리는 성령의 도움을 받아 정기적으로 모여서 복음 사역을 위해 함께 예배를 드리며 의식, 규율 및 교리를 지킨다고 강조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려고 노력해야 한다. 그분의 명령 중 하나는 함께 모여 회중 예배를 꾸준히 드리라는 것이다.

3. 예배에 빠지는 것은 당신이 하나님께 예배할 가치가 없다고 세상에 발표하는 것과 다름없다

시간을 쓰는 만큼 우리에게 진정으로 가치 있게 여기는 게 무엇인지 보여준다. 좀 더 자거나 야외활동을 위해 교회를 빠진다면 당신에게 하나님은 어떤 가치가 있는가? 교회의 예배 시간에 다른 것을 하는 것은 사실 하나님이 당신의 예배를 받기에 합당치 않다고 여긴다는 것을 보여주는 일이다.

4. 누구에게도 봉사할 수 없다

사람들은 흔히 회중 예배를 자신의 영적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당장 영적 필요가 없다면 예배에 참석할 이유가 없다고 여긴다. 그러나 이런 관점의 문제는 지극히 개인주의적이고 자기중심적인 태도라는 것이다. 기독교인으로서, 우리의 삶을 다른 이들을 섬기고 도우며 격려하는데 쓰이도록 해야 한다.

교회에 빠지는 것은 다른 이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빼앗는 것이다. 주일 예배에 빠지면 그 말씀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전할 수 없다. 교회에 잘 오지 않는 불신자를 환영할 수 없다. 또 고통 당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할 수도 없다.

5. 천국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분께 예배하도록 우리를 창조하셨다. 그것이 바로 우리 존재의 주된 이유다. 이것이 바로 교회가 구속을 받은 이유이며 예수께서 다시 오셔서 타락한 세상을 회복할 때까지 하나님의 백성들이 해야 할 이유다.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22:3)

출처기독일보 www.christiandaily.co.kr/news/예배를-빼먹을-때-오는-영적-위험-5가지-7963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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