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남서울 톡톡

2018335!

봄학기 남서울 결혼학교가 드디어 개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가정을 이루는 그 축복의 길에

하나님께서 신혼부부와 예비부부 20쌍을 결혼학교로 초대해 주셨습니다.

이번 결혼학교를 위해 스텝들의 기도의 응답인가요?^^

커플들의 수가 충만히 채워지니 남서울 결혼학교의 현장에 하늘의 부요가 얼마나 누려지는지요.

참 감사합니다.^^

 

봄학기 결혼학교 일정표를 살펴볼까요?

일정표.jpg

오후 5!

찬양과 함께 2018년 봄학기 결혼 학교가 시작이 되었고,

김용신 목사님께서 기도와 결혼 학교 일정소개를 해주셨습니다.

 

곧이어 1성경적 결혼관”(나는 왜 결혼해야 할까?/Why Marriage?”)이란 주제로

손철우 교수님의 강의가 시작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보고 싶어 죽을 것 같았는데..... 이제는 보고 있으니 죽을 것 같은 결혼생활!

이러한 결혼 생활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어떻게 빚어 가시는지

오늘의 강의를 통해서 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사께서 오늘의 강의목표를 설명하시는군요.^^

 

여러분은 결혼에 대해 무엇을 기대하는가?

어떻게가 아닌, “무엇을 위해”, ? 결혼하는가?

강사는 결혼에 대한 강의를 많이 하는데, 대상자들이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본적이 없다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는 사실이 놀랍다고 합니다.

 

좋으니까? 함께 있으니 좋아서? 안보면 보고 싶으니까?

그렇다면 이제 당신은 왜 결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결혼이란 무엇일까요?

 

~ 이제 우리 여행을 떠나 볼까요?

강의모습.jpg

 

많은 사람들이 결혼이 무엇인지 모르고 결혼 하는 것이 문제이다.

 

결혼을 시작하기 전에 부부가 무엇인지를 성경적으로 살펴보며,

 하나님이 왜 결혼을 만드셨는지,

어떻게(How) 결혼 생활을 잘 할 수 있는가를 생각하기 전에

 왜(Why) 결혼을 해야 하는지 결혼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야한다.

결혼이란 무엇일까요?


 결혼은 하나님이 시작하셨기에 [부부는 하나님의 꿈이다]


창세기 218~25 말씀을 통해서 결혼이 하나님의 꿈임을 알수 있고,

결혼을 만드신 목적과 결혼의 원칙에 대해 듣고 배우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창세기 218~25

18: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베필을 지으리라

 

- 결혼은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것이다.

독처하는 것이 좋지 아니하여 바라는 베필이 아닌 돕는 베필을 지어 서로를 온전케 하신 것이다.

- [온전하게 한다]라는 의미는 새것으로 바꾸는 것이 아니라 찢어진 그물을 기워가는 것이다.

 

22: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흙이 없어 아담의 갈빗대를 취하신게 아니다. 아담의 갈빗대를 취해 여자를 만드시고

  그 여자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신 하나님!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둘을 위해 주례사를 하셨다.(24)

 

23: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 즉

    여자라 칭하리라

 

- 결혼은 배우자를 받아드리는 것, 하나님께서 어떻게 나를 이끄셨는지

  그 성실하심을 받아드리는 것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배우자는 하나님이 건네주신 것이다.

 

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

 

-하나님의 주례사이다.

-결혼은 [떠남], 이별로 시작하는 것이다. :부모를 떠나

우선순위를 바꾸는 것이다.

1) 부모로부터 배우자에게로: 이 관계가 바르게 세워질 때 부모간, 자녀간 모든 관계가 질서있게 회복된다.

2) 부모로부터 경제적으로 정서적으로 독립해야한다.

   -연합하라: Cleave로 접착제로 붙이다라는 뜻으로 뜯으려하면 찟어지는 것이 결혼인 것이다.

   어떤 다른 사람도, 어떤 다른 일도 두 사람의 관계 속으로 들어올 수 없다.

   연합은 서로의 개성과 다름을 존중하고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연합(Cleave)특별한 사랑이며,

오직 한사람에게만 충실하기로,

오직 그 한사람과 전 생애를 나누려고 결정한 사랑이다.

여러분은 남편과 아내의 호칭을 어떻게 부르나요?

이 세상에서 여보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은 오직 한 명~ 부부입니다.

 

-한 몸을 이룸으로 생명이 탄생하는 것이다.

부부의 아름다운 성적관계를 통해 생명이 탄생하는 것이며

이는 하나님의 유업을 번성케하는 목적을 이루어 가는 것이다.

 

25: 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

-영적으로 육적으로 부끄러울 것이 없었다.

역사상 이상적인 결혼은 단 한번 밖에 없었다.

-To know: “야다

육체적인 면 뿐만 아니라 나의 모든 것, , 감정, 생각, 소망, 슬픔, 두려움, 성공, 실패등을 모두 나누는 것이다.

육체적인 친밀함을 포함한 연합으로 여기서 생명이 탄생하는 것이다.

 

부부가 연합하기 위해 [사랑] [신뢰] [존중] [이해]의 네 가지 기둥이 건강하게 세워져야 한다,

 

결혼은 언약위에 세워진다. 그래서 결혼은 사명이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결혼을 세우라!

서로가 하나님을 바라볼 때 부부간의 행복을 누릴 수 있다.

남편과 아내 서로에게 행복을 걸지마라.

                                            

관계.jpg    

강의를 마친 후, 우리는 식탁 교제와 함께 자기 소개를 하는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왜 이 여자와 결혼을?, 왜 이 남자와 결혼을?”하려고 하였는지를 나누며

프로포즈는 어떻게 하였는지?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커플소개1.jpg


고등부 때 알게 되어 어쩌다보니 10여년만에 결혼하게 되었다고요?

어차피 할거면 사랑하니까 결혼하자고요/ㅎㅎㅎ

프로포즈는 계획중이라고요?

교회에서 찬양하고 자매는 반주했는데, 이여자 아니면 안돼! 남에게 결코 줄수 없어! 그래서 결혼 하게 되었다구요?

ㅎㅎㅎㅎㅎ


강사님의 말씀이 떠오르는 순간이지요?ㅋㅋ


커플소개2.jpg


서로 돕는 베필임을 인식하게 되었고, PPT를 통해 프로로포즈를 받았는데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네요...

이런 프로포즈도 있군요^^ 부럽! 부럽!

(언젠가 저는 편지를 썼는데... 세상에 답장도 없더군요.ㅎㅎㅎ)


모든 삶에 하나님을 선택하는 삶을 살아가는 모습에 결혼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는 참 거룩한 형제님^^


도대체 왜 프로포즈를 받고 싶어하는지 모르겠다. 그러나 선배들의 조언을 받고 프로포즈를 했다.

남자들이여! 프로포즈를  안하면 그 댓가가 힘들다! 그러니 프로포즈를 해라!


라고  말하는  형제님의  조언을  모두 잘 새겨듣고

프로포즈 계획 중이신 분들 꼭 하시기 바랍니다.^^

커플3.jpg


여러분은 왜 결혼을 결심하셨나요?

프로포즈는 받으셨나요?ㅎㅎ


근 30년전 일이지만  난 왜 결혼을  하겠다고  결정을 했나?  한 번  되돌아봤습니다.

한번 고백해 볼까요?


처음 만났을때

'어쩜 저리 눈망울이 영롱할까? 저렇게 영롱한 눈빛을 가진 형제는 그 영혼도 맑고 깨끗할거야"

그렇게 생각했는데....

그 형제가 제가 좋다네요.  그래서 결혼 했지요.

근데 살면서 그 영롱한 눈빛이 어떤 눈빛으로 바뀌었게요?ㅎㅎㅎㅎ

불꽃이 팍팍!!!!!!!!!


프로포즈라 하면.... 이거도 프로포즈일까요?

형제를 만나기로 한 날 꿈을 꾸었는데.... 꿈에 본 형제가 제 구두가  없어졌는데  잃어버린 제 구두를 찾아가지고

'이 구두가 맞나요?" 라는 꿈을 꾸고 혼자 실없이 웃고 말았지요.

만나면서 그 꿈 이야기를 했던거 같은데,

어느 날 형제가 한 3센티정도 크기의 유리구두와 장미 한송이를 품에서 꺼내더니 주는거에요.ㅎㅎㅎ


이번 우리 커플중에 한 자매님께서 형제가 프로포즈를 했는데, 감동을 안해서 오히려 상처를 준것 같다고 나눠줬는데요.

아마 저도 그랬던거 같습니다.ㅎㅎㅎ


결혼학교를 올해로 3차례 섬기면서도 날마다 새롭고 결혼생활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고 참 감사한 시간들입니다.


우리 20커플들과 조장 커플들, 그리고 우리 모든 섬기는 스텝들에게

결혼학교 통해 부어지는 하나님의 은혜가 누려지기를 기도합니다.


1주차 교육을 마치면서 제1강 주제

창세기 218~25의 말씀을 한 주간동안 묵상하며 2주차를 기대합니다.



기도회.jpg


                                                    [결혼학교 스텝들의 기도회 모습]



번호 제목 날짜 이름
공지 3월11일(주일)부터 남서울톡톡 게시판의 모든 글은 실명으로 게시됩니다. 2018.03.06 관리자
공지 [공지] 스마트폰>파일첨부 기능 추가되었습니다. [2] 2014.09.12 관리자
공지 광고글, 광고성(교회포함) 글, 비방글,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사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2014.07.18 관리자
1041 제294회 국제전도폭발 한국지도자 임상 file 2018.03.21 남서울교회
1040 2018 봄학기 결혼 학교 3주차-재정 file 2018.03.20 김오진
1039 2018 남서울교회 미디어팀을 소개합니다. [2] file 2018.03.13 남서울교회
1038 2018 봄학기 결혼학교 2주차 [2] file 2018.03.12 김오진
1037 [팀 켈러 목사 방한] 팀 켈러, “포스트모던 시대에도 여전히 복음은 유효하다“ file 2018.03.09 윤종안
1036 [팀 켈러 목사 방한] “모든 일은 다 가치가 있어… 성경적 믿음으로 직업을 대해야” file 2018.03.09 윤종안
1035 [팀 켈러 목사 방한] 문화에 맞게 복음 전하는 ‘상황화’ 실천 필요 file 2018.03.09 윤종안
1034 [팀 켈러 목사 방한] 팀 켈러가 말하는 ‘포스트 모더니즘 시대, 7가지 설교 원칙’ [1] file 2018.03.09 윤종안
1033 2018목장개강 세미나 및 신임목자와 분가목장 축하 file 2018.03.07 남서울교회
1032 2018 남서울 주중성경학교 '하마 프로젝트' 개교식 file 2018.03.07 남서울교회
» 2018 봄학기 결혼학교 1주차 file 2018.03.06 김오진
1030 주님께 피하는 법 2018.03.04 안예준
1029 2018_1 제6회 원코리아 기도회 (3/1 분당만나교회) file 2018.03.03 신세현
1028 2018 초등1부 겨울성경학교 file 2018.03.03 관리자
1027 2018년 남서울 주중성경학교 학부모대상시연회 및 교사강습회 [4] file 2018.02.27 김옥주
1026 복음이 왜 좋은가요? 2018.02.25 안예준
1025 가스펠 프로젝트의 핵심교리 99-65 그리스도인의 삶에 역사하시는 성령님 2018.02.19 윤종안
1024 가스펠 프로젝트의 핵심교리 99-17 공의로우신 하나님 [1] 2018.02.19 윤종안
1023 사순절 [Lent] 2018.02.12 윤종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