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비전 및 로고

비전

남서울교회가 '소중히 여기는 것'과 '힘쓰고자 하는 일'

비전
『이웃을 섬기며 세계를 품는 교회』
우리는 사도행전 1장 8절의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성령의 임재하심과 전능한 도우심을 의지하여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같은 「지역사회」를 복음과 사랑으로 섬기고, '사마리아'와 같은 「북한」과의 통일을 준비하고, '땅 끝'인 「열방」을 품는 교회가 되고자 한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행1:8)
2021년 표어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이라』 (고전 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Ⅰ. 건물이 아닌 영적인 교회 세우기
   1. 각 개인을 신실한 성도로, 교회로 세우기
      - 고질적이고 반복적인 죄를 끊어내고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 회복하기
      - 매일 30분 이상 규칙적인 기도 시간과 말씀 시간 확보하기
      - 하나님과의 관계를 삶의 최우선 순위에 두고 삶을 단순하게 정리하기
 
  2. 각 가정을 신앙과 교육의 주체로 세우기
    - 자녀들과 함께 드리는 가정 예배를 내실화하기
    - 주중성경학교와 주일성경학교에 자녀들 힘써 보내기
    - 일주일에 두 번 이상 교우들 전화나 문자로 문안하고 서로 믿음 격려하기
 
  3. 일터에서 믿음으로 살기
    - 주를 섬기듯 직장에서의 일들을 성실하게 감당하기
    - 함께 일하는 동료들을 성도들처럼 대하고 섬기기
    - 직장 동료들의 필요를 살피고 세우며 섬기기
 
Ⅱ. 서울을 더욱 남서울답게 세우기
  1. 각종 양육 모임 활성화
   1) 각종 예배를 통한 양육에 더욱 힘쓰기
    - on, off-line으로 드리는 주일 예배와 각종 예배에 힘써 참여하기
    - 수요 교구예배와 목장모임 줌과 대면으로 힘써 모이기
    - 새 교우들 돌보고 섬기기
 
   2) 다음 세대 교육에 더욱 매진하기
    - 주중성경학교와 주일성경학교를 효율적으로 연결, 활용하기
    - 주중, 주일학교와 가정의 연계성 강화
 
   3) 시니어들을 더욱 활발하게 목양적으로 세워가기
    - 회집의 어려움을 잘 이겨내고 경건한 삶이 가능하도록 세워가기
    - 상대적으로 더 어려운 국내, 국외 섬김 영역들 활성화하기
    - 코로나19에 더욱 취약한 시니어들 목양적 돌보기
 
   4) 청, 장년 교구에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시기를
    - 출산, 육아에 힘겨운 청, 장년들 돌보고 세우기
    - 가정이 교회가 되도록, 직장이 교회가 되도록 세워가기
    - 경건생활에 힘쓰고 자녀들 믿음 안에서 양육하기
 
   5) 각종 예배를 통한 양육에 더욱 힘쓰기
    - on, off-line을 통한 부서 및 세대간 돌봄과 소통 활성화하기
    - 대면, 회집을 자제하나 서로간의 돌봄과 섬김은 더욱 풍성해지도록
 
  2. 각종 이웃 섬김에 더욱 힘쓰기를
   1) 교회 내부의 어려운 이들 돌보기
    - 환우들과 가족들,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이들 돌보고 섬기기
    - 신우상조, 장학금, 베데스다 등 적극 사용
 
   2) 각종 구조를 통한 사회봉사 활성화
    - 코로나19 상황에 적합한 물품 및 음식 나눔 바자회 개최
    - 복지위원회, 사회봉사위원회, 국내선교위원회, 의료선교위원회들을 통한 섬김 더욱 활성화하기
    - 각 지역 사회의 어려움 섬기기와 미래 자립 교회들의 필요 섬기기
 
   3) 북한 돕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기
    - 통선아와 남북나눔을 통한 북한에 대한 이해 확대와 사역의 저변 확대하기
    - 개발지원을 통한 북한 돕기와 섬김 개발하기
    - 코로나19와 각종 재해로 인한 지원 기회 개발하기
    - 통일의 마중물인 탈북민들 돕기와 교회들 지원하기
    - 여명학교 돕기
 
   4) 해외선교에 내실 다지기와 도약을 준비하기
    - 선교헌신자들의 발굴과 저변 확대하기
    - 다른 나라 헌신자들을 후원하여 선교에 선한 지원을 확대하기
    - 국내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들에 대해 전략적이고 선교적인 접근하기
    - 현지에서 사역중인 선교사님들 코로나19와 관련하여 직,간접 지원 확대
 
Ⅲ. 자녀 세대들을 위한 교회 건물 세울 준비하기
    - 건축과 관련된 일치된 생각을 주시도록
    - 각종 공청회 개최 및 의견 수렴과정에 은혜를 주시도록
    - 권사회, 제직회, 청장년, 청년, 교육위원회 등을 찾아가는 공청회기
    - 다음 세대에 대한 사랑과 교회의 철학이 담긴 공간 배치와 지혜를 주시도록
    - 두고두고 감사가 넘치는 교육관 건축이 되도록
    - 이 일을 위해 책임 있게 헌신할 사람을 발굴해 낼 수 있도록
    - 건축준비위원회 확대 개편
    - 필요한 인물 적재적소에 세우기
    - 도움이 될 만한 교회 답사하기
 
 

 

로고

심볼마크

십자가 복음으로 하나가 되어 예수그리스도께서 명령하신 한 방향만 바라보고, 동서남북 열방으로 뻗어가며 열매 맺는 공동체를 의미합니다.

십자가
남서울교회의 중심은 십자가이고 십자가만을 자랑하기 원합니다.(갈 6:14) 초대교회부터 지금까지 교회가 택한 십자가의 상징을 우리도 계속 사용하기를 원합니다.
별 모양은'나침반을 상징하는 별'또한'광명한 새벽별 되신 예수 그리스도'(계 22:16)를 나타냅니다. 나침반은 언제 어디서나 늘 정북(N)방향을 가리키며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온 교회가 주님께서 주신 비전만 바라보며 흔들리지 않는 교회를 뜻합니다. 남서울교회가 방황하는 이들의 나침반이 되기를 원하는 소망도 담겨 있습니다.
N과 S
N과 S는 남서울교회의 영문표기의 첫 글자입니다. 또한 N과 S는 나침반에서 북쪽과 남쪽을 가리킵니다. 남서울교회의 이름 속에 북과 남(남한과 북한)이 들어있는 것을 민족복음화의 사명으로 받아들임과 동시에 민족을 넘어 계속 뻗어나가 세계선교를 지향하는 공동체임을 나타냅니다.

전용색상

검정을 기본으로 은색과 황금색을 사용하여 순결함과 존귀함을 나타냅니다.

NAMSEOUL
BLACK
십자가의 장중함과 깊은 의미 전달
NAMSEOUL
GOLD
색 고유의 존귀함을 사용하여 믿음 표현
NAMSEOUL
GRAY
은색은 순결한 예수그리스도와 교회를 표현

로고타입

교회 이름을 나타내는 로고타입은 깨끗한 이미지와 세련됨을 느낄 수 있는 고딕체를 기본으로 하여 만들어졌습니다.
영문로고 타입은 장식적이지 않으면서도 부드러움이 느껴지는 고딕체인 Optima를 기본으로 한글로고 타입과 같은 느낌을 주도록 하였습니다.